거래대금 3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으로 몰려

3차 상법개정안 통과 등 상승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코스피는 지난달 25일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특히 거래대금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로 몰렸다. 삼성전자·삼성전자 우선주·SK하이닉스 지난달 일평균 거래대금은 10조 5020억 원으로 집계돼 거래대금 33%를 차지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단독] 공정위 심판대 오른 HN E&C 있는데…SM 회장 차녀 우지영, 부동산개발사 또 세웠다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 명예훼손 소송 패소…빌리프랩-민희진 20억 손배 소송에 쏠리는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