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1년 만에 대표팀 발탁 백승호 “다음 기회는 없다”

지난해 11월 두바이컵 친선대회 이후 1년 만에 김학범호 승선

온라인 | 20.11.11 12:4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