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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오세훈 효과 글쎄…’ 세빛섬 운영 효성그룹 속타는 사연

수년째 적자인데다 규제로 신사업 진행 제한…“민간 투자 사업” 서울시 내부서도 지원 회의적

[제1510호] | 21.04.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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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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