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음식점 기념촬영 두고 노마스크와 어깨잡기 지적

이어 최 전 의원은 “(윤 전 총장이) 어떤 여성의 어깨를 잡고 사진 찍은 것이 나왔더라”면서 “그런데 어깨를 잡으면 요새 굉장히 민감하다”고 했다. 최 전 의원은 “하여간 강원도는 모든 것에 치외법권 지대구나 이런 생각을 먼저 했다”고 덧붙였다.
이동섭 기자 hardou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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