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강림 모녀는 시작부터 삐걱거린다. 갓마더를 경악하게 만든 혜림의 캐리어 속 물건들 때문이다.
엄마 주은은 혜림이 준비한 포토존 소품들에 지쳐 "그만 찍으면 안 될까"라며 하소연하지만 혜림은 "엄마 뽕 뽑아야죠"라며 대립한다.
딸과의 여유로운 휴식을 꿈꿨던 주은의 로망은 산산조각 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호캉스를 보낼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김갑수는 장민호의 30년지기 친구들과 그 시절 놀던 코스를 즐긴다.
또 환희와 KCM은 첫 명절을 맞아 남다른 준비에 나선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