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이글스의 미래를 책임질 투수 김서현은 "저희가 왜 국가대표인지 똑똑히 보여 드리겠습니다"라고 넘치는 패기를 자랑한다.
또한 쌍둥이팀의 차기 안방마님이자 '홈런왕'의 타이틀을 차지할 김범석은 “7회 안에 끝내 드리겠습니다”라고 당찬 각오를 보인다. 마지막으로 국대팀을 이끄는 최재호 감독은 "이기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짧고 굵은 멘트로 승리를 자신한다.
또한 앞서 최강 몬스터즈와 경기에서 압도적인 피칭을 보여 준 충암고등학교 윤영철과 경남고등학교 신영우도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