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다 됐는데 아직 연락이 안 와요”…이태원 사고 후 이틀간의 현장 르포

지난 10월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지금까지(11월 1일 기준) 총 156명이 사망했다. 일요신문 유튜브 채널 '일요신문U'는 사고 후 양일간 이태원 사고 장소 및 분향소 등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조승연 PD mcsy369@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국힘 서울시 당협위원장들, 나경원보다 장동혁 먼저 언급했어야”
‘신용산객잔’ 장성철 “현지 누나, 정말 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