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1월쯤 수사기관에 고발…적법한 절차 따라 필요한 조치 취할 예정”

배임 규모는 21억 5000만 원이다. 이는 한양증권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0.47% 수준이다.
한양증권은 “작년 수시검사 후 해당 건으로 금융감독원에서 1월경 수사기관에 고발을 진행했다”며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KCC 장남 정명선 계열사 ‘호두나무’ 지분 확보…장녀 중심 ‘3세 경영’ 변수 주목
[단독]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자회사 엑슨투 지분 전량 매각…사업 효율화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