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딜 방식으로 219억 원 규모 처분

이번 지분 매각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아버지인 윤동환 회장으로부터 증여받은 한국콜마홀딩스 지분에 대한 증여세 납부를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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