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동원해 비자금 20억 원 이상 조성 혐의

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 전 회장은 태광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비자금 20억 원 이상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회장은 횡령·배임과 법인세 포탈 등 혐의로 지난 2018년 구속됐고, 2021년 10월 만기 출소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혐의 입증에 필요한 증거를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주 기자 lij907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①] ‘경계선지능’ 아이들 손 내밀 곳 없는 교실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