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장병들 명령과 주어진 임무에 충실했을 뿐”

그는 “이번 사태와 관련한 모든 책임은 오직 저에게 있다”며 “부하 장병들은 저의 명령과 주어진 임무에 충실했을 뿐”이라고 언급했다.
김 전 장관이 영장실질심사를 포기하면서 그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 자료 등 서면으로만 심사할 것으로 보인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아예 안 한 의원도…6·3 재보선 신입생 ‘100일’ 법안 발의 성적표
한껏 몸 낮췄는데…추락하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반등할 수 있을까
이재명 대통령, 특검 공소 취소·연임 선 그어…김승원 임명은 결론 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