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팝 위상 높인 트와이스, 롤라팔루자 토요일 헤드라이닝 공연 24시간 만에 매진

2025년 롤라팔루자는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개최된다. 4일권 티켓은 이미 매진됐으며, 1일권과 2일권은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중부 표준시)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각 요일별 헤드라이너로는 7월 31일 목요일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루크 콤(Luke Combs), 8월 1일 금요일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콘(Korn), 8월 2일 토요일 얼터너티브 댄스 그룹 뤼퍼스 뒤 솔(RÜFÜS DU SOL), 트와이스(TWICE), 8월 3일 일요일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미국 랩퍼 에이셉 라키(A$AP Rocky)다.
토요일 라인업에는 트와이스 외에도 킥플립(KICKFLIP), 나오미 스콧(Naomi Scott)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목요일에는 한국의 아티스트 2홀스(2HOLLIS)가 출연할 예정이다. 롤라팔루자 측은 토요일 티켓 매진에 따라 대기자 명단 신청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다른 요일 티켓은 아직 구매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