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상승폭 0.09%->0.08%로 줄어…재건축 및 역세권 선호 단지 선호는 여전

서울의 상승폭은 0.09%->0.08%로 상승세가 둔화됐다. 토허제 영향 등으로 풀이된다. △서초구(0.19%) △양천구(0.15%)는 △강남구(0.15%) △동작구(0.12%)△ 송파구(0.12%) 등이다.
강북 14개구는 △성동구(0.18%) △마포구(0.18%) △용산구(0.14%) △광진구(0.05%) △중구(0.04%) 등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은 “일부 지역 및 단지에서 시장참여자와 관망세가 확대되는 가운데 재건축‧역세권 등 선호단지 중심으로 계약이 체결되고 매도 희망가격이 상승하는 등 서울 전체 상승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지방은 하락폭이 -0.03%로 축소됐다. 대통령실 이전 가능성이 있는 세종(0.49%→0.40%)은 2주 연속 0.4%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