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TM’ 도입, 청약시간 20분 단축…가입 설계∙청약 기능 강화

구체적으로 스마트폰으로 고객과 화면을 공유하며 설명할 수 있는 ‘보이는 TM’을 도입해, 청약 프로세스를 개선했다. 평균 40분이 소요되던 청약시간은 절반 수준인 20분으로 단축됐다. 아울러 설계사의 고객 및 계약 관리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엔젤플래너’ 플랫폼을 고도화해, 설계사들의 업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모바일용 영업지원시스템도 UI/UX를 전편 개편해 사용성을 향상시켰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영업지원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는 시장 환경과 기술 변화에 대응하여, 사용자인 설계사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세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설계사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고객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영업 경쟁력과 고객 만족을 함께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