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의 실제 공간 1:12 비율로 축소…100개 소품룸 공개

손톱만큼 작은 소품들은 모두 예술가 나르시사 니블락 쏜의 개인 소장품들이다. 20세기 초 영국과 아시아를 여행하면서 수집한 미니어처 가구와 생활 소품들로, 이를 보관할 공간으로 실내 모형들을 제작한 것이 시작이었다. 쏜이 이렇게 장인들과 협력해서 만든 미니어처룸은 모두 100개에 달한다. 출처 ‘마이모던멧’.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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