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체적 사건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조사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월 21일에도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한 공장 내부에서 지붕을 철거하던 60대 작업자 1명이 6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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