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체적 사건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조사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월 21일에도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한 공장 내부에서 지붕을 철거하던 60대 작업자 1명이 6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리만족'이 '섭식장애' 유발할 수도…먹방 유튜버들이 긴장하는 이유
[단독] “깡패 동생이 문제 해결해준다”…‘환불 거부’ 다이어트 캠프에 붙은 공지문
한 달 후원금 1000만 원 넘는 유튜버도…100일 넘긴 ‘올공 시위’ 수익화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