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체적 사건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조사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월 21일에도 경기 김포시 대곶면의 한 공장 내부에서 지붕을 철거하던 60대 작업자 1명이 6m 아래로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토끼사냥’에도 끄떡없는 불법 웹툰…‘뉴토끼’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