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금액 7조 6515억 원 규모로 지난해 대우건설 매출 73% 달해

이번 처분은 2018년 8월 대우건설이 시공하던 서울 금천구 가산동 오피스텔 공사 현장 사고와 관련됐다. 공사 현장 흙막이 시설이 붕괘돼 인근 아파트 주차장 일부에서 지반침하가 발생하며 아파트 주민 200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영업정지 처분 관련 법적 대응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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