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김철준 기자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SNS·랜덤채팅 파고든 아동·청소년 성착취…AI 탐지·위장수사에도 사각지대
“상호 바꿔라” 압박에 테러성 범행…‘시진핑’ 중식당 8년 만에 간판 내린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