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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100억대 잭팟 벌써 3명…뜨거운 KBO리그 FA 시장 어디까지 가나

박건우 이어 김재환까지, 김현수는 두 번째 100억대 계약…소문 무성 나성범·양현종 액수에도 ‘촉각’

온라인 | 21.12.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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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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