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숍에서 거부당한 후 직접 매니큐어 칠하고 진주로 장식

결과에 만족하는 이이와 달리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닭의 안전에 대한 열띤 논쟁이 시작됐다. 동물학대라는 것이다. 이에 이이는 페디큐어가 닭의 걸음걸이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으며, 어떤 식으로도 닭의 건강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아더티센트럴’.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닐 랩 씌워 음식 씹기’ 중국 SNS 휩쓴 충격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