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튀김, 페퍼로니 등 토핑을 가득 올려 비주얼과 맛을 한껏 끌어올린다.
최대 4가지 피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손님들에게 먹는 재미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진한 라구오픈파스타는 줄 설만한 맛이라고.
이어 중식에 품격을 더해 핫플로 등극한 차이니즈 다이닝 식당을 방문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다양한 메뉴들로 긴 기다림이 아깝지 않다고.
값비싼 트러플을 넣은 스테이크 자장면과 알싸한 고추가 듬뿍 올라간 유린기, 가리비 짬뽕, 마카롱 멘보샤까지 이곳의 인기비결을 낱낱이 확인해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