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안 ‘1만 2000원vs9700원’보다 격차 축소

공익위원들은 노동계와 경영계 간 조율에 나선 뒤 격차가 좁혀지지 않으면 중재안(심의촉진구간)을 제시할 방침이다.
노동계와 경영계는 2차 수정안에서 각각 1만 2000원, 97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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