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해외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신예 화가가 등장했다. ‘달리’라는 이름의 이 화가는 네 개의 발을 가졌고, 손이 아닌 입에 붓을 물고 그림을 그린다. 바로 인도 하이데라바드의 래브라도 리트리버 ‘달리’다. 어릴 적 구조된 유기견이었지만, 지금은 그림을 그리면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달리’가 하얀 캔버스 위에 과감하게 붓질을 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는 모습은 보고도 믿기 어려울 정도다. 무엇보다 완성한 작품도 그럴듯하기에 더욱 놀랍다. ‘달리’의 그림은 단순한 낙서가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출처 ‘보어드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