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 작동하면 캐러멜 늘어나…재치 있는 광고 호평

이는 광고대행사인 BBDO가 기획한 광고로, ‘밀키웨이’ 특유의 쫀득한 캐러멜 식감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시각적 광고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평범한 계산대를 잠시 ‘라이브 광고’로 바꿔놓는 재치 있는 연출이기도 하다.
짧은 순간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한 이 광고는 말이 아닌 시각적 경험으로 맛과 질감을 설명하는 완벽한 광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toxel’.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