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시설 운영 과정에서 관계 법령과 안전관리 규정이 지켜지고 있는 지 파악하기 위해 방문

홍 차관은 쿠팡CFS로부터 물류센터 운영 및 종사자 근무 현황 등을 보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 차관은 “국민 생활과 직결된 물류시설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돼야 한다”며 “국토부는 지자체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철저히 조사해 위법 사항 확인 시 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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