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트, 레이싱, VR(가상현실) 체험기기, 스포츠 게임 그리고 최근 인기 끌고 있는 크레인 게임(인형뽑기) 등이 한데 어우러진 ‘도심형 테마파크’로 발전했다. 교외 대형 놀이동산과 달리 약속 전후 10~20분간 가볍게 즐길 수 있고 폭염이나 폭우 등 날씨 제약이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채훈 기자 freeinter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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